매일 매일 베트남 아가씨와 노는 것을 상상하고 있다
과연 제대로 된 不逞鮮人이지요
이번 겨울에도 어김없이 베트남으로 가는군요
베트남 아가씨의 매끈하고 섹시한 다리를 하루종일 애무하고 싶은 ..
그녀의 거기도 손으로 가지고 놀고 싶다
하지만 이렇게 놀아도 의외로 그녀들에게 악평은 듣지 않는다
아 좋은 한국인이군요.kang씨 이제부터 나와 친구에요
어?
아닐거야.. 나 그런 사람 아닌데..미안한 이야기지만
haruki라면 이런 불손한 이야기도 근사하게 쓰겠지만
나로서는 역부족이네요.
표현이 너무 스트레이트하고 hardcore여서 미안
뭐 이것은 상상이 아니고 언제나 가능한 이야기니까
또 주절주절 해 본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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