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 즉 IOC가 2020년 도쿄 올림픽의 보트-카누 경기에 대해 한국 분산개최를 검토 중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공사비 과다로 일본의 새로운 보트 경기장 건설이 여의치 않다면, IOC는 2014년 아시안 게임을 치렀던 충주 보트장 활용을 제안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본은 당초 도쿄 만에 98억엔을 들여 "바다의 숲 수상경기장"을 건설할 계획이었지만, 공사비가 251억엔, 주변 공사비를 더하면 450억엔까지 불어나게 되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미야기현 나가누마 보트장을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국제경기를 치르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이 큽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41415&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냉철한 경제적 산출없이 정략적 관점에서
검은 돈으로 IOC위원을 매수해서 올림픽을 개최하면
이런 꼴이 되는.
선진국은 절대 올림픽이라든가 국제대회를 황금알을 낳은 거위라고 생각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