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여고생
저는 오사카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소녀시대를 보고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배우고 있습니다
대학은 가지 않겠습니다. 전문학교에 가겠습니다
한국에 유학 가겠습니다
2번 여고생
저는 쓰시마 고등학생입니다
전문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고등학교입니다.
매일 한국어,한국 문화를 배웁니다
한국어 발음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학생들은 타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왔습니다
유학생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들 하숙생들입니다
원래 나가사키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일본에는 극하게 따돌림 문화가 있습니다
학교 다니기가 싫었습니다. 중학교는 거의 학교에 안갔습니다
아버지가 한국어를 좋아하는줄 아시고 한국어 전문 고등학교를 보내주었습니다
여기 고등학교에는 따돌림이 없습니다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심성이 다들 좋습니다
이제 저는 학교에 매일 다니고 있습니다.
3번 여고생
저는 돗토리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까운 항구도시 입니다
운동을 잘해서 학교에서 핸드볼 동아리에서 주전멤버입니다
저는 상업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졸업하면 바로 취직할수 있는 실용적인 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어릴적에 어머니와 이혼을 했습니다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대학은 갈수 없습니다
집안 사정은 어렵지만 한국문화를 좋아합니다
한국 콘텐츠를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4번 여고생
저는 센다이에 살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유명한 곳이죠.
동북지방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도시입니다
아버지가 레스토랑을 운영하셔서 여유있는 집안입니다
명문 사립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서 이 학교에 왔습니다
5번 여고생
저는 일본 최북단인 아오모리에 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한적한 시골입니다
저는 간호과 3학년 고등학생입니다
졸업하면 간호사가 될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한국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는 한국어 수업이 없습니다
방과후에 주1회 한글 모임에 참가합니다
고고생 한국어 대회 규모도 상당히 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