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나쁨은 현재 왜인과 중세 왜인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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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일본전문가였던 신숙주의 글을 소개하겠다.
삼가 보건대 동해의 가운데 자리 잡은 나라가 하나만이 아니나, 그 중 일본이 가장 오래되고 또 크다. 그 지역이 흑룡강(黑龍江) 북쪽에서 비롯하여 우리 제주 남쪽에까지 이르고, 유구(琉球)와 더불어 서로 맞대어 그 지형이 매우 길다. ...그들은 습성이 강하고 사나워 칼 쓰기에 능하고 배 타기에 익숙하며, 우리와는 바다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보는 처지이기에 잘 어루만져 주면 예로써 조빙하고 잘못하면 번번이 강탈을 자행하였다. 전조(前朝)의 말엽에 국정이 문란하여 어루만짐을 잘못하니 드디어 변방에서 난리를 일으켜 연해 수천 리의 땅이 폐허가 되었는데, 우리 태조께서 분연히 일어서서 지리산 동정(東亭), 인월(引月), 토동(兎洞)에서 수십 차례를 싸우고서야 왜적이 감히 방자하게 굴지 못하였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쪽에서 오면 어루만져서 선물을 넉넉히 주며 대우를 후히 하는데도 그들이 보통으로 여기고, 진위를 마구 속이며 곳곳에서 머물러 시일만을 지체하여 변명을 갖가지로 부리고 있으니, 그놈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조금이라도 그 뜻을 거스르면 곧바로 화를 낸다. 그래도 땅이 멀고 바다가 가로막혀서 그 실상을 파악하고 그 정세를 살필 수가 없으니, 대우는 선왕의 옛 규례에 의거하여 진정할 수밖에 없는데, 그 정세가 각기 경중이 있어서 또한 후하고 박함이 없을 수 없다.
- <해동제국기>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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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格悪いことは現在倭人と中世倭人はような ...
朝鮮最高の日本戦門際だった申叔舟の文を紹介する.
慎んで見るが東海の中席を取った国が一つだけではないが, その中日本が一番古くてまた大きい. その地域が黒竜江(黒竜江) 北から始めて私たち済州南側にまで至って, 悠久(琉球)といっしょにお互いに突き合わせてその地形が非常に長い. ...彼らは習性が強くて荒しくて刀書くのに上手くてお腹乗るのに慣れて, 私たちとは海一つを間に置いてお互いに眺める境遇だからよく撫でてくれれば例としてゾビングして下手するといつも強奪をほしいままにした. 予兆(前朝)の末葉に国政が乱れて撫でることを間違ったらいよいよ辺方で大騷ぎを起こして沿海数千里の地が廃墟になったが, 私たち太祖が憤然と立ち上がって智異山同情(東亭), 仁月(引月), トドング(兎洞)で数十回を争ってから外敵が敢えてのぼうずにふるま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今我が国はそちらから来れば撫でて贈り物を十分に与えて大宇を手厚くするにも彼らがふつうに思って, 真偽をでたらめに中やあちこちに泊まって時日のみを手間を取って言い訳をさまざまで使っているから, あいつたちの欲心は終りがなくて, 少しでもその意味を逆えばゴッバで怒る. それでも地が遠くて海ががロマックヒョでその実際を把握してその情勢を察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 大宇は先王の昔の規例に基づいて落ち着くしかないのに, その情勢がそれぞれ軽重があってまた後と薄情さがないことができない.
- <解凍帝国期> 徐文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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