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측은 진주만 공습을 한 뒤 1시간 가량 지나서야 선전포고를 했고, 이에 미국은 진주만 공습을 "비열한 기습"으로 규정하고 있다.
통신은 "미국 국민의 입장에서 진주만 공습은 미국에 대한 선전포고 전에 이뤄져 "비겁한 기습"이라는 생각이 강하다"며 "일본에 사죄를 요구하는 주장이 강하다"고 전했다.

피해 당사자인 미국인이 "비열한 기습 테러"로 인식하는데 우리 왜인은 정정당당하게 마국과 전쟁한 desu!. 라고 떠드는 무례는 뭐야?
왜인은 작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큰 거짓말, 국가적 중대사에 대한 거짓말은 철면피처럼 능숙하게 한다. 패배할 줄 충분히 알면서도 전쟁은 하고 싶어 기습으로 비열하게 공격한 후 우리는 천황 폐하의 이름으로 미국과 싸운 desida라고 외치는 행태는 북한 김씨 일가와 매우 닮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