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177만원대에 도달했다. 시가총액은 249조원에 달해 우선주를 합하면 280조원에 육박하며 시가총액 300조원 시대를 목전에 뒀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3포인트(0.10%) 오른 1991.8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만4000원(1.37%) 오른 177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77만4000원을 기록, 장중 사상 최고가와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모두 경신했다.
삼성 시총 280조원
도시바 19.5조원
소니 40.4조원
파나소닉 30.9조원
히타치 30.7조원
NEC 8.3조원
미쯔비시전기 10조원
샤프 11.3조원
이제는 일본 전자업계 7개사 다 합치면, 삼성의 절반정도
참고로 하이닉스가 32.9조원으로 일본가면 2위 업체군요
LG전자는 8조원으로 NEC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