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oon (文)
제1야당의 堂首였으나 최근은 白手
노무현 대통령의 영원한 꼬붕
從北 이상주의자로, 현재 대선 주자로서 가장 지지도가 높지만,
현 정국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인기는 없다
대선이 빠를 수록 자신에 유리하기 때문에
탄핵보다, 하야를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는
2.
Ban (潘)
UN총장으로서의 평가는 낮으나, 한국에서는 지지도 2위
그러나 국내 정치적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현 여당의 덕을 보려 했으나
탄핵 정국으로 불리한 상황
출세 지향의 인물이며, 기름 장어로서
이번에도 세력을 갈아 탈 가능성이 높다
본격 대선 레이스에 오르면, 지지율은 하락할 것 같다

3.
Lee (李)
민변(좌익성향의 변호사 모임) 출신이자
현직 城南市長으로 복지주의자, 전형적인 좌파이지만
본인은 왠지 정통 보수주의자라고 말함
탄핵정국에서 과격한 발언의 연속으로 최근 지지율 급상승
기세로는 반기문을 추워할 것 같은
검증이 전혀 되어 있지 않으며, 추문이 상당히 많음
전형적인 악인 얼굴로 본격 레이스가 되면
역시 지지율은 내릴 가능성이 있는

3.
Ahn(安)
서울대 의학박사이나, 백신 개발로 성공을 거둔 IT벤처 기업가
지난 18대 대선에서 돌풍을 일으켰으나
여러가지 자충수를 두어 실패
현재 제2야당인 [국민의 堂] 堂手

정치 경험이 많지 않고, 자신의 철학이 없는 바카라는 혹평을 받기도 한다
반기문과 연대할 가능성 있음

5.
Hwang(黃)
현직 국무총리이자,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박근혜 정부 초기 법무부 장관으로, 통합진보堂 해산 심판의 정부측 대표로 활약해
좌익에게는 상당히 싫은 인물
법치주의, 원칙주의자

현재로서는 차기 대통령 후보군에서 살짝 빠져 있으나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되면, 유력한 대선 후보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의 측근이라는 점이 어떻게 작용할지 미지수

6.
Park(朴)
현 서울시장, 오세훈 前市長의 사퇴로 4. Ahn에게 서울시장을 양보 받아
어부지리로 市長이 되고, 정치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럭키인 인물

한국의 극우 유머 사이트인 ILBE에서
노무현 다음으로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잠룡들은 다음에 알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