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고대부터 漢族을 포함해 匈奴 鮮卑 突厥 契丹 靺鞨 女眞族등과 교류하고 투쟁했다.
수천 년 동안 외부 세력과 단 1차례도 직접적 교류가 없는 왜인의 역사와 한국은 차원이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이유로 한국인에겐 대륙의 기질이 잠재되어 있다.
광활한 滿州 벌판에서 他민족과 직접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웅대한 정신이 한국인의 가슴에 유전자로 남아 있다,
그래서 대륙의 한국은 옛날부터 섬 출신 인간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대체로 섬 출신 놈들의 특성은 소심하고, 수전노이며, 근시안적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남자라도 여자처럼 그릇이 작다.
반면 대륙, 육지에서 태어나 성장한 남자는 스케일이 크고 대범하며 멀리 세상을 관찰한다.
대륙적 특성은 스케일이 크다.
아베 놈을 비롯한 현재 열도 내각에 포진한 인물들은 모두 섬나라 근성을 가지고 외교를 하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에게 10억 엔?
정말로 그릇이 작은 섬나라 놈들의 특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100억, 아니 1조 엔을 주면 열도가 망하는가?
열도 경제가 추락하는가?
그 정도 액수 정도로 절대로 한국인의 반일 감정을 감소시킬 수 없을 것이다.
아키히토가 무릎을 꿇고 세계인이 경악할 만한 액수로 생존한 할머니를 위로할 때까지 한국은 절대로 열도와 화해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