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러한 것에 의문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해외 자료를 교차해서 검토하고 진실은 한국 언론과 교육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하는 동료가 있었다.
친한 친구였지만, 과감하게 나는 그를 매국노로 잡았다.
주변의 동료들과 그에게 지우개 가루와 종이를 뭉쳐 던지고 책상에 매국노! 친일파! 낙서했다.
폭력적인 행위는 그만둬! 눈물로 호소하고 있어도 , 나와 동료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일본인가! 한국인가!의 질문에 마지막까지 대답을 회피하고 있는 동료의 얼굴에 물을 쏟고 교복에 낙서 했다.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갔구나...
지금 행복하고 있을까????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