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on ice 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한국 대표 이승길은 오직 좋은 점수만을 목표.
세계대회 진출에 실패하자 한국 코치는 어떠한 위로나 격려 없이 한숨
한국인 코치의 표정도 대단히 화가 나있는ww
경기중에도 힘내라는 격려따위는 없고
너는 평창을 위해, 동계올림픽을 위해
그리고 한국을 위해 무조건 잘해야 한다고 압박한다.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눈물을 흘리는 한국 선수.
일본 미디어에서는 어째서 한국을 이런식으로 세뇌시키는 것인가?

저것은 아사다마오의 이야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