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Xmas 송 마구 붙이자구 in시사판

조회수 : 1,938
JA 255 koajisai 2,811,753
YouTube [K3CJ0lTNdes]



천천히 12월의 불빛이
등불 초
분주하게 춤추는 거리를
누구나가 좋아하게 된다

나는 달려 폐점원
네가 갖고 싶어한 의자를 샀다
짐고용 전철 속
혼자서 행복했다

※언제까지나 손을 잡아
있을 수 있는 것 같고 있었다
모두가 빛나
무모하게 꿈을 뒤쫓은 ※

기쁨도 슬픔도 전부
분담하는 날이 오는 것
생각해 서로 미소짓고
퇴색하고 싶은 개인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노래하면서 선로 가를 집으로 조금 서둘렀다
도어를 연 너는 바쁘고
저녁 식사를 만들고 있었다

자랑스러운 듯하게 선물 보이면
너는 진심으로 기뻐해
그 얼굴을 본 나도 또
솔직하게 너를 꼭 껴안았다

(※반복해)

△네가 없어지는 것을
처음 무섭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깨달은 언젠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

방을 물들이는 양초의 등불을 보면서
떨어질 것은 없으면
말한 다음에 갑자기 나는
왜일까 알지 않고 울었다

(※반복해)
(△반복해)

멈춰 서고 있는 나의 곁을 누군가가 빠른 걸음에
통과하는 짐을 안아 행복한 얼굴로

 http://www.youtube.com/watch?v=K3CJ0lTNdes

원문보기

そろそろXmasソング貼りまくろうぜin時事板

YouTube [K3CJ0lTNdes]



ゆっくりと12月のあかりが
灯りはじめ
慌ただしく踊る街を
誰もが好きになる

僕は走り 閉店まぎわ
君の欲しがった椅子を買った
荷物抱え 電車のなか
ひとりで幸せだった

※いつまでも 手をつないで
いられるような気がしていた
何もかもがきらめいて
がむしゃらに夢を追いかけた※

喜びも 悲しみも全部
分かちあう日がくること
想って微笑みあっている
色褪せたいつかのメリークリスマス

歌いながら線路沿いを 家へと少し急いだ
ドアを開けた君はいそがしく
夕食を作っていた

誇らしげにプレゼントみせると
君は心から喜んで
その顔を見た僕もまた
素直に君を抱きしめた

(※くり返し)

△君がいなくなることを
はじめて怖いと思った
人を愛するということに
気がついたいつかのメリークリスマス△

部屋を染めるろうそくの灯を見ながら
離れることはないと
言った後で 急に僕は
何故だかわからず泣いた

(※くり返し)
(△くり返し)

立ち止まってる僕のそばを 誰かが足早に
通り過ぎる 荷物を抱え 幸せそうな顔で

 http://www.youtube.com/watch?v=K3CJ0lTNdes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