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이 더는 탐욕을 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땅도 마련이 되어 있고, 그것으로 만족할수 있다.
그 이외의 땅은 악한 사람들이 차지하던 그것은 알바아니다.
그리고 이유가 어찌 되었건 그땅의 선주민들은 그 땅에서 권리를 누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땅을 침탈하는 것은 탐욕이다.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주어의 죄의 값보다, 더 많이 혼내는 것이다.
이스라일이 바빌론幽囚때 당한것과 같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두개의 국가로 갈라서는 것이 옳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