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이 내 발표에 흥분해서 나에게 마구 모욕을 했다.
그리고 발표가 끝나고도 나에게 무례하게 대했다.
그런데 다음 수업 시간에 그 학생이 앞에 나와서 사죄의 발언을 했다.
자신이 흥분해서 심한 말을 하였고, 그것을 사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사죄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나는 괜찮으며 앞으로 조심하라고 답변했다.
그런데 그 뒤에 그 녀석이 다시 답변하였는데,
나는 위안부를 모욕한 너에게 사죄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라도 수업 시간에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었을 다른 학우들에게 사죄한 것입니다. 너 따위는 사죄를 받을 가치도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반일 한국인 중에서 최악인 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