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일단 감정적인 것은 자명하다
미군 장갑차 사건, 광우병 사태, 한미 FTA, 세월호
합리적 진실 규명이 아니고,
스위치가 들어 오면 분노를 광장에 쏟아내는 좀비와 같다
그런 냄비 근성의 국민을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은 당연하지만 거대 규모로 존재한다,
최대 야당의 유력 대선 주자가 從北, 從中의 인간이다
從北의 척결에 가장 앞장서고 , 언론과 권력 기관의 부패를 방지하려는 의지가 가장 강했던
박근혜가 저들의 목표가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또 5년이 지나면, 지금 길거리에 뛰쳐 나와 촛불을 들었던 녀석들이
한미 FTA 반대로 촛불을 들었듯이, 또 다른 이슈로 촛불을 들고 길거리로 쏟아질 것이다
광장 민주주의가 지배한다면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공화主義가 뿌리내리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