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 spr****은 "출산지도라니… 정부가 사람을 양계장 닭으로 보는 거 아니냐"며 성토했고, any****은 "출산지도를 본 뒤 국가에게 성희롱을 당한 기분이다…끔찍한 나라다"고 비난했다.
amp****은 "정부가 출산지도라는 말도 안되는걸 만들어서 여자를 임신하는 기계로 만들어 버리네. 진짜 내 조국 대단하다"고 한탄했다.
ys_****은 "저출산을 극복하는 것과 출산지도의 연관성을 도무지 모르겠다"면서 "세금 이런식으로 쓸거면 뭐하러 자꾸 걷어가냐"며 일갈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09368#csidx4410707c9d3aab1b6f20fb115c1a261 --------------------- 울부짖는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