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30년대 조선 식민 지배 시설, 한국 독립군 부대가 만주 지역에서 일본군과 접전한 일이 있었다.
대한 독립군의 봉오동 전투, 북로군정서군의 청산리 대첩, 한국 독립군의 쌍성보 전투
조선 의용군의 흥경성에서의 전과를 한국 교과서는 자랑한다.
모두 일본군이 대패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다.
또한 일본군의 피해가 큰 것으로 나열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 교과서에서는 하나도 언급되어 있지 않은...
일본의 관점으로 볼 때 위의 전투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아주 미미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청일 전쟁, 러일 전쟁의 규모에 비해 너무 사소하고 스케일이 작은 전투였기 때문...
청일 전쟁, 러일 전쟁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위의 전투는 아무것도 아닌 어린아이들의 전쟁놀이에 지나지 않았던...
게다가 일본군의 피해는 한국이 생각하는 것처럼 크지도 않았다.
어떤 전투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최소한의 사상자만 생겼을 뿐 궤멸적인 타격을 입은 사항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