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문서에 「불가역적」이라고 하는 문언은 이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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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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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眼の白猫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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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라와 나라와의 교섭일에「불가역적」라든가「최종적」라든가라고 하는 문언을 짜넣는 일은 이례중의 이례라고 생각한다.
그런 문언을 짜넣어진 일자체, 대외적으로 수치라고 보통은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그렇게 까지 말해져도 감 있어 오는 등 해가 없는 나라가 있다.
그 버릇 몹시 꾸짖으면「배신당한 니다」등과 염치도 낳喘좋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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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交文書に「不可逆的」という文言は異例だが
普通、国と国との交渉事に「不可逆的」だの「最終的」だのという文言を組み込む事は異例中の異例だと思う。
そんな文言を組み込まれた事自体、対外的に恥だと普通は思うだろう。
ところが世の中には、そこまで言われてもまだ甘えて来るだらしのない国がある。
そのくせ叱りつければ「裏切られたニダ」等と臆面も無くぬかす。
この国には恥という概念は無いのだろうか?
少しは自問してもらいたい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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