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어렸을적 부터 하나님을 알았지만...

조회수 : 105
KO 255 hess 2,811,753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다.

내가 만 두살때 교회에서 나보다 높은 연배가 단에서 춤을출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일어나 스스로 단으로 기어올라가 춤을 추었지만...


그후 소년이 되었을때 내가 느낀 神의 신비로움에 대하여 교회에 다니던 담임에 말했을때 ... 들은건 저주와 훈계 뿐이였다. 내가 느낀 神에 대한 경외로부터 나타나는 원칙으로 부터 행동했을때 내가 동류들로 부터 들은건 모욕과 모함과 저주 뿐이였지만...


그래서 나는 상당히 의기소침하며 자학하며 보냈었다.


한국 교회에 대해서 하나님의 저주가 영원히 있기를 바란다.

번역문보기

私は幼い時から神様が分かったが...

誰が教えてくれたのではない.

私が万二歳時教会で出て見て高い年配が団でダンスをする時神様を敬い畏れる心が起きて自ら団でギオオルラがダンスをしたが...


その後少年になった時私が感じた 神の神秘感に対して教会に通った受け持ちに言った時 ... たちは呪いと訓戒だけだった. 私が感じた 神に対する境外から現われる原則から行動した時私が同類たちから聞いたのは侮辱と何をすることと呪いだけだったが...


それで私はよほど意気消沈して自虐しながら送った.


韓国教会に対して神様の呪いが 永遠にあるように願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