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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참된 권위는 봉사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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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참된 권위는 봉사에서 비롯”

프란치스코 교황이 율법학자들을 왕자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면서 성직주의에 대한 주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0일 숙소인 산타 마르타에서 집전한 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사람들은 율법학자들을 존경하기는 했지만 그들의 권위를 인정하지는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반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사셨다”며 이런 태도가 예수에게 권위를 부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율법학자들은 사람들과 가까이 살지 않고 성직주의적 권위로 가르치고 있었다”면서 “그들은 말하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른 삶을 살았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왕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성직주의에 물들어 있는 사람의 태도는 위선적이며 권위를 갖고 있지 않다”면서 “그들은 진리를 말할 수 있지만 권위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강론을 마치면서 겸손하게 사람들에게 봉사하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서 성직주의에서 빠져나와 참된 권위를 갖고 사람들에게 가까이 가서 봉사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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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皇 “真の権威は奉仕から始じめ”

教皇 “真の権威は奉仕から始じめ”

プランチスコ教皇が律法学者たちを王子様病にかかった人々だと指称しながら聖職注意に対する注意を重ねて頼みました.

プランチスコ教皇は去る 10日宿所であるサンタマルタで家前したミサで講論を通じて “人々は律法学者たちを尊敬することはしたが彼らの権威を認めなかった”とこのように言いました.

一方 “キリスト様は人々に奉事するために暮した”とこんな態度がキリストに権威を付与したと強調しました.

プランチスコ教皇は “律法学者たちは人々と身近に住まないで聖職主義的権威で教えていた”と “彼らは言うことと行うのが他の生を暮した”と責めました.

であって “自分が王子と思う人, 聖職注意にかぶれている人の態度は偽善的で権威を持っていない”と “彼らは真理を言えるが権威がない”と重ねて強調しました.

教皇は講論を終えながら謙遜に人々に奉事したキリスト様の模範にしたがって聖職注意からすり抜けて来て真の権威を持って人々に身近に行って奉事しなさいと勧告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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