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박정희는 한국 정부를 몰아내고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독재하고 나중에 경상도 김재규의 총에 맞아 죽는
이후 경상도 전두환이 군사 독재하고 경상도 노태우는 그 권력을 가지자마자 자신을 키워준 전두환을 백담사로 유배보낸다.
노태우 덕분에 대통령이 된 경상도 김영삼은 노태우를 감옥에 보냅니다.
그리고 1960년대까지 전라도는 우익, 경상도는 좌파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건국세력인 한국 민주당은 전라도가 본거지이며, 경상도는 공산주의 정당인 남조선 노동당(박정희도 가입)이 주도한 대구 폭동으로 좌파 성향 폭동이 많았던 지역입니다.
대구 폭동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발생한 좌파 성향 폭동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매우 큰 사건으로 계엄령이 선포되고 이후에도 영남지역은 경찰서 습격 등 치안이 불안한 지역이었으며 다른 지역 반란의 시작점이 됩니다.
그러나 박정희 정권 이후 경상도는 자신들이 우익 성향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작인양 탈바꿈을 합니다
그러면서 전라도는 좌파 성향 종북(북조선 공작원)이라고 하는 논조로 일관하고 있는
조선시대 실학자 성호 이익은 경상도 기질을 다음과 같이 평했습니다.
"경상도인은 권력 앞에 무한히 고개를 수그리며 순종하므로 능히 밑에 두고 부릴만 하다.. 허나 일단 스스로이 권세를 쥐게 되면 그 권세를 함부로이 휘둘러 무한히 뭍사람을 번민케 한다.. 입으로는 옳은 소리만 하면서 뒤로는 온갖 못된 짓은 골라서 다하며 앞으로는 대의와 정의를 부르짖으며 뒷전에서는 은밀히 자신의 시리와 사욕 챙길 궁리를 하니 자못 그 행태가 가증스러웁다.. 성정이 포악하여 인물(刃物)을 휘둘러 함부로이 사람의 수족을 다치게 한다.. 소매를 나누어 헤어질 시에는 반드시 해악을 끼치고 떠나가니 평소에 멀리함이 필히 권고로운 무리라 할것이다." [성호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