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손의 베품나름도 없게 급변하는 외교안보의 현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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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손의 베품나름도 없게 급변하는 외교안보의 현실=한국
2017년 01월 17일 11시 12분
중앙 일보
한반도(한반도) 안보가 급류를 타고 있다.미국무장관 후보의 렉스·틸러-손씨가 11일의 미 상원 승인 청문회에서 북한을 「세계의 중대한 위협」이라고 이야기해,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제임스·마티즈씨는 12일에 미 의회에서 북한의 핵시설 격퇴 계획을 포함시킨 보고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의 미 트럼프 신정권 발족에 앞서 대북 강경책이 연달아 나와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한국은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탄핵 정국으로 공백 상태다.
황교 야스(환·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은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감을 인식했는지, 어제 미 중 일·러와 유엔의 주한대사를 긴급 소집해 안보 현안을 서로 이야기했다.
한반도 안보가 시게아츠인 상황에 진입하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다.
마티즈 후보가 정리한다고 하는 북한핵시설 격퇴 계획은 외도 아닌 북한 선제 타격 계획이다.북한의 김 타다시 은혜(김·젼운) 위원장이 신년의 말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시험 발사 준비가 완료 단계에 왔다고 발표했는데 따른 미국의 대응 계획이다.
미국의 대북 선제 타격론은 1994년의 클린턴 대통령 이후에 처음이다.
미국으로서는 북한이 개발중인 ICBM가 미국을 타격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입다물고 보고 있을 수 없는 사안이기도 하다.
전문가등에 의하면 미국은 북한의 ICBM를 1962년에 발생한 쿠바의 미사일 문제 와 유사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당시의 케네디 대통령은 핵전쟁을 감수 해 쿠바의 미사일 기지 건설중단을 소련에 요구했다.
그 때문에 마티즈 후보가 북한핵시설 격퇴 계획을 정리 시행하는 경우, 한반도의 안보 상황은 손의 베품나름도 없어진다.남북간의 군사적 충돌을 배제할 수 없다.
오바마 정권이 견지 해 온 전략적 인내 대신에 트럼프 정권은 대북 강경책을 명확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한국의 정계는 방위용 미사일인 주한미군의 기껏해야 번방위 미사일(THAAD) 배치를 둘러싼 입장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안보는 엄연히 한 현실이다.한 번 안보가 무너지면 모두를 잃을 수도 있다.
이러한 점에 유의해 한국 정부는 미국의 대북 타격 계획 책정 과정에서 미국과 긴밀한 협의 채널을 유지하는 것을 바란다.
국방부도 군사 대비 태세를 철저하게 점검해야 할 것이다.
이런 것은, 박의 중국군일퍼레이드 출석전이,
마지막 찬스였는데 w
이제(벌써) 한국은 멸망 할 각오 결정해라w
그렇게 되면, 여는 길도 있자.
미래도 있자.
가령, 어떤 미래라도 미래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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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手のほどこしようもなく急変する外交安保の現実=韓国
社説】手のほどこしようもなく急変する外交安保の現実=韓国
2017年01月17日11時12分
中央日報
韓半島(朝鮮半島)安保が急流に乗っている。米国務長官候補のレックス・ティラーソン氏が11日の米上院承認聴聞会で北朝鮮を「世界の重大な脅威」と話し、国防長官に指名されたジェームズ・マティス氏は12日に米議会で北朝鮮の核施設撃退計画を盛り込んだ報告書を提出すると明らかにした。
今週の米トランプ新政権発足に先立ち対北朝鮮強硬策が相次いで出ている。
こうした状況で韓国は軍統帥権者である大統領が弾劾政局で空白状態だ。
黄教安(ファン・ギョアン)大統領権限代行は韓半島をめぐる危機感を認識したのか、きのう米中日ロと国連の駐韓大使を緊急招集し安保懸案を話し合った。
韓半島安保が重篤な状況に進入しているという話だ。
マティス候補がまとめるという北朝鮮核施設撃退計画はほかでもない北朝鮮先制打撃計画だ。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委員長が新年の辞で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試験発射準備が完了段階にきたと発表したのに伴った米国の対応計画だ。
米国の対北朝鮮先制打撃論は1994年のクリントン大統領以降で初めてだ。
米国としては北朝鮮が開発中であるICBMが米国を打撃目標にしているため、黙って見ていることはできない事案でもある。
専門家らによると米国は北朝鮮のICBMを1962年に発生したキューバのミサイル問題と類似したものとみている。
当時のケネディ大統領は核戦争を甘受してキューバのミサイル基地建設中断をソ連に要求した。
そのためマティス候補が北朝鮮核施設撃退計画をまとめ施行する場合、韓半島の安保状況は手のほどこしようもなくなる。南北間の軍事的衝突を排除することはできない。
オバマ政権が堅持してきた戦略的忍耐の代わりにトランプ政権は対北朝鮮強硬策を明確にしている。
このような状況で韓国の政界は防衛用ミサイルである在韓米軍の高高度防衛ミサイル(THAAD)配備をめぐる立場が行きつ戻りつしている。
安保は厳然とした現実だ。一度安保が崩れれば全てを失いかねない。
こうした点に留意して韓国政府は米国の対北朝鮮打撃計画策定過程で米国と緊密な協議チャンネルを維持することを望む。
国防部も軍事対備態勢を徹底的に点検し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こういうのは、朴の中国軍事パレード出席前が、
最後のチャンスだったのにw
もう韓国は滅亡する覚悟きめろよw
そうなれば、開ける道もあろう。
未来もあろう。
例え、どんな未来でも未来は未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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