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열도 왜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다.
서구 백인은 본능적으로 왜인을 jap이라고 호명하며 경멸에 가까운 비하와 조롱을 한다.
한국인이라고 하면 백인들은 그다지 혐오감이 없다.
오히려 북한과 남한을 혼동하면서 북한의 체제에 대해 강한 호기심을 갖고 대화를 나누길 희망한다.
그런데 왜인이라면 서구의 모방 국가 정도로 취급하며 정체성도 없는 동양인으로 취급 당한다.
동남아시아에서도 왜인은 엔화 때문에 대접 받고 있지만 전범국이라는 意識이 내재되어 있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수 많은 국가에서 왜인들은 과거 백인의 흉내를 내며 아시아를 유린한 反人倫的 범죄 국가로 경계되고 있다.
아랍 등지에서는 一神敎나 정통 종교 교리를 믿지 않는 샤먼 국가 정도로 취급되며 경멸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북부 아프리카에서는 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한 난장이 국가로 흑인에게조차 왜인은 조롱 받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