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 정상회담>트럼프 대통령, TPP 대신에 「공정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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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 정상회담>트럼프 대통령, TPP 대신에 「공정 무역」
2017년 02월 11일 10시 22분
중앙 일보
미국의 현지시간에 10일 오후 1시 30분에 끝난 일·미 정상회담의 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일본은 양국의 경제에 함께 플러스가 되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관계를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역의 소리를 듣는 이어 폰을 붙이지 않고 자신이 있는 소리로 성명을 읽은 한편,
아베 수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동안,
손발을 몇 번인가 움직여,
상대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일 수 없었다.
아베 수상의 이번 방미에는 아소우 타로 부총리겸재무상, 키시다 후미오 외상, 세코우 히로시게 경제 산업상등이 동행해, 통상 문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베 수상은 누구보다 솔선해 환태평양 경제연합회휴협정(TPP)을 지지했다.
TPP를 통해서 일본 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TPP는 특정 이해 세력이 진행한 재난이다」라고 비난 했다.
취임 후 즉시 TPP 이탈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일본 경제 신문은 9일, 아베 수상이 일·미 정상회담에서 아소우 타로 부총리와 펜스미 부통령이 인솔하는 새로운 경제 대화를 제안한다고 알렸다.
TPP 대신에 2국간 무역 교섭 형식에서 진행한다고 하는 의미다.
이번 정상회담의 성명에도 「일·미 2국간의 테두리를 포함해 최선의 방법을 모색한다」라고 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2국간 FTA가 진행해도 농산물 개방에 의한 일본의 농업 관계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외 ,
트럼프 대통령이 엔하락에 구체적으로 대응하는 경우,
일·미 정상회담은 큰 성과 없게 끝난다고 하는 분석도 일본내에서 나와 있다.
원문보기
<日米首脳会談>トランプ大統領、TPPの代わりに「公正貿易」
韓国紙印象操作ご苦労様ですwww
<日米首脳会談>トランプ大統領、TPPの代わりに「公正貿易」
2017年02月11日10時22分
中央日報
米国の現地時間で10日午後1時30分に終わった日米首脳会談の後、トランプ大統領は「米国と日本は両国の経済にともにプラスとなる、自由で公正な貿易関係を推進することにした」と明らかにした。
トランプ大統領は通訳の声を聴くイヤホンをつけず自信のある声で声明を読んだ一方、
安倍首相はトランプ大統領が話す間、
手足を何度か動かし、
相対的に安定した姿を見せ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安倍首相の今回の訪米には麻生太郎副総理兼財務相、岸田文雄外相、世耕弘成経済産業相らが同行し、通商問題にも力を注いでいる。
安倍首相は誰よりも率先して環太平洋経済連携協定(TPP)を支持した。
TPPを通じて日本経済に活力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てきた。
しかしトランプ大統領は「TPPは特定利害勢力が進めた災難だ」と非難した。
就任後直ちにTPP離脱行政命令に署名した。
日本経済新聞は9日、安倍首相が日米首脳会談で麻生太郎副総理とペンス米副大統領が率いる新たな経済対話を提案すると報じた。
TPPの代わりに2国間貿易交渉形式で進めるという意味だ。
今回の首脳会談の声明にも「日米2国間の枠を含めて最善の方法を模索する」という内容が含まれた。
しかし2国間FTAが進行しても農産物開放による日本の農業関係者が反発する可能性があるほか、
トランプ大統領が円安に具体的に対応する場合、
日米首脳会談は大きな成果なく終わるという分析も日本国内で出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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