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특히 5월 9일로 예정된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집권 민진당에 한국 방문단 구성을 지시하는 등 한국과의 관계 증진에 적극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차이 총통은 그러면서 한국 대선이 대만의 국가 안보에도 관련이 있는 만큼 동북아 정세 관찰 차원에서 한국 정치권 인사와 싱크탱크 전문가들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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