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대한민국 건국60주년이며, 금년초 등장한 이명박정부는 2008년을 ‘선진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바 있다. 그런데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라는 근대화혁명을 세계사속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시간에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어낸 우리나라 앞에는 새로운 시련과 도전의 과제가 놓여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북핵, 북한문제의 해결을 매개로 한반도정세의 중대한 변동이 시작되었고, 특히 역사상 그 어느 때 보다도 패권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는 중국의 폭발적 성장을 목도하면서 ‘통일된 선진국가’의 건설을 달성해야하는 과제인 것이다.
2008년을 ‘선진화체제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던 이명박정부는 출범하자마자 한미간의 쇠고기협상파동으로 심각한 곤욕을 치렀고, 뒤이어 ‘금강산총격사건’ ‘독도문제’로 북한, 일본에게도 연달아 강펀치를 맞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필자의 판단으로는 지금까지의 타격보다 더욱 심각한 타격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은 중국이 북경올림픽을 마친 이후에 본격적으로 진행할 한반도에 대한 공세이다. 사건별 땜질식 국정운영으로는 미래가 없으며, 창조적 국가전략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수년전부터 치밀하게 추진해온 고구려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동북공정과 최근에 본격화 되는 백두산 공정이다. 그리고 이같은 동북공정, 백두산공정은 단순한 역사훼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실질적 와해와 ‘북한의 친중국화 공정’라는 현실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은 북한을 중국의 영향권으로 포섭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반도 전체를 중국에 종속화 시키는 결과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할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발전전략 필요
그동안 있어왔던 ‘선진화 담론’의 핵심적인 맹점은 민족문제에 대한 문제인식과 대안제시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선진화론에서 제시해온 철학인 ‘공동체자유주의’역시 공동체 내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해법의 틀이지 공동체간의 관계인 민족문제에 대한 인식은 부족했다고 생각된다.(필자의 데일리안 칼럼 2007년 8월 16일자 ‘박정희, 김대중과 자유주의적 민족주의’ 참조)
그러나 한반도라는 지정학적인 조건 즉 세계 4대강국에 둘러싸여있는 우리나라의 엄중한 조건에서 국가전략내용을 세우는데 민족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법이 부족하다면 근본적인 한계가 있는 것이다.
필자는 한반도라는 지정학적인 조건에서 우리나라의 핵심적인 국가전략은 한미동맹이라고 주장해 왔으며(원교근공의 원리), 21세기 탈냉전시기에 한미동맹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동맹의 물적 토대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한미FTA´성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바른FTA실현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여 사무총장으로 일한 바도 있다.
그런데 이 같은 한미동맹의 강화는 최근 중요한 변동국면을 겪고 있는 한반도 주변정세 속에서는 두 가지 과제 즉 북한문제의 해결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대응을 한미가 공동으로 긴밀히 협력해야만 그 의미가 제대로 살려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최근 세계정세는 냉전시대의 동맹관계처럼 단순하고 질서 있는 협력관계가 실현되지 못한다. 자본주의체제와 사회주의체제간의 양극대결적인 성격에서 세계적인 강대국들을 중심으로 한 다극체제간의 복잡한 함수들이 작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화, 정보화의 진전과 시민사회의 성장에 따른 국내여론에도 민감한 영향을 받는 조건에 놓여있다.
따라서 전략적동맹관계라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당위적인 요구를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에 대한 구체적 분석을 통해 창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상대방 동맹국가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동북아질서의 새로운 비전제시 통해 선진화 추진 필요
이명박정부는 국정최우선과제를 경제살리기에 두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발전수준과 경제시스템을 고려할 때 새정부의 새경제정책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정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
그렇다면 경제문제는 핵심적인 국책과제이외에는 경제전문가에게 맡기고 오히려 최근 한반도정세의 중대한 변동국면 속에서 핵심과제인 북한문제의 해결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국가경제 전체차원에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는 그 구체적 대안으로 남한, 북한, 몽골 3자 연방통일국가 건설로 선진화를 실현하자고 제안하는 바이다.
우선 한국(고구려)과 몽골은 공동문명권차원에서 5세기부터 교류해왔고 근대이후에는 1990년 수교했으며 역사적, 문화적으로 연관성이 대단히 높다. 인류학차원에서는 한국인, 몽골인의 90%에서 발견되는 몽골반점에서 확인되듯이 핏줄연관성도 높고, 고려-원나라 시기에는 형제국 관점에서 상호관계를 높이기 위한 정략결혼정책을 펴 20만명 넘는 여성이 원제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하여 서로 ‘신부신랑 나라’ 또는 ‘어머니 나라’로 부르기도 했었다.
이를 기반으로는 두 나라 국민은 외모, 언어, 생활방식과 문화적 유산(족두리, 설렁탕 등) 면에서 많은 유사점을 갖게 된 것이다. 특히 언어적 차원에서도 한글과 몽골의 언어구조가 비슷한데, 현재 문자가 없는 몽골이 러시아 문자를 쓰는 것을 한글로 변경한다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양 국민의 관계는 급속도로 친밀해질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 차원에서 보면 몽골은 한반도의 7배 크기에 1000억t의 석탄과 5.4억t의 구리, 50억배럴의 석유등과 철광석, 주석 및 형석, 준보석 등 세계8위의 자원부국이나 인구는 300만명도 안되고 자본과 기술이 부족하여 개발을 못하고 있다. 또한 현재 2만여명의 몽골인이 한국에서 일하여 보내는 송금액이 연간 3억달러로, 몽골 GDP 18억7000만달러의 16%에 달하는 상태이며 2000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서울거리’가 조성되기도 했다.
따라서 한국과 몽골의 이 같은 역사문화적, 경제적 연관성은 연방국가를 건설하는데 충분한 근거와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동북아시아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독특한 지역으로 동북아에 위치한 한국과 몽골의 안보는 공동으로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상호협력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당면해서는 북경올림픽이후 본격화될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도 칭기즈칸의 고향이자 한국 고대 역사유적의 보고인 동몽골에 대한 공동의 조사, 연구사업은 강력한 대응무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향후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북한문제를 대한민국이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기반으로 통일을 이루어 낼려면 북핵문제 해결은 6자회담 프로세스와 함께 진행해나가면서도 긴밀한 한미동맹에 기반하여 동북아질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같은 차원에서 남-북-몽골 3자연방통일국가 건설은 중요한 지렛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단계로 ‘코리아, 몽골 경제문화 공동체’를 건설해야
그렇다면 ‘남-북-몽골 3자연방통일국가’는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우선 1단계로 ‘코리아, 몽골 경제문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한국, 몽골간의 FTA를 이른 시일내에 실현시키고, 더불어 상호비자면제협정을 맺어야 한다. 이 두 가지 과제만 실현되도 한국과 몽골의 경제협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또한 역사적, 문화적 차원에서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공동대응을 추진하고, 몽골언어의 문자를 한글로 전환시키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다음으로 2단계에는 남-북-몽골간의 국가연합을 추진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각 국가의 독립성, 즉 독자적 정부와 군대 그리고 독자적 외교권과 국제법상의 독립주체로 활동하면서 현재 유럽연합과 같은 통합된 중심기관 즉 ‘코리아, 몽골 연합’을 세워 통합헌장및 상징깃발을 만들고 경제적, 문화적 분야에서 통합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3단계에 남-북-몽골간의 연방통일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 모델은 대영연방국 즉 ´그레이트 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정식명칭)이라 할수 있다. 영국은 연방국가인 셈인데, 그레이트 브리튼으로 줄여서 말하고 있고 구체적 구성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지역과 북아일랜드지역으로 되어 있다.
남-북-몽골 연방통일국가 역시 정식명칙은 ´United State of Great Corea and Mongol´이 되고 약칭 Great Corea 연방국가로 하여 명실상부하게 정부, 군대, 외교권, 의회, 사법부까지 통합적으로 구성, 운영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같은 작업은 한미간의 긴밀한 협의와 협력이 필수조건임을 이해해야 한다.
역사적 경험으로도 독일통일 과정에서 콜 총리가 가장 역점을 기울였던 것이 미국과의 협의, 협력이었었다. 그리고 위의 남-북-몽골간의 3자연방통일국가 방안은 아이디어 수준의 기본방향과 틀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좀 더 구체적인 연구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남북한-몽골 3자연방통일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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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韓-モンゴル 3自然部屋統一国家で!
今年は大韓民国建国60周年であり, 今年の始め登場した李明博政府は 2008年を ‘先進化元年’で作ると宣言した事がある. ところで建国と産業化, 民主化という近代化革命を世界紗属で類例を捜してみにくい位に速い時間に模範的なモデルを作り出した我が国のの前には新しい試練と挑戦の課題が置かれている.
それは外でない北核, 北朝鮮問題の解決を媒介で韓半島情勢の重大な変動が始まったし, 特に歴史上いつよりもも覇権的性格を内包している中国の爆発的成長を木刀しながら ‘統一された先進国家’の建設を果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であることだ.
2008年を ‘先進化体制元年’で作ると宣言した李明博政府は出帆するやいなや韓米間の牛肉交渉波動で深刻なひどい目にあったし, 引き継いで ‘金鋼山銃撃社でも’ ‘独島問題’で北朝鮮, 日本にも相次いで強いポンチにあっている状態だ.
しかし筆者の判断では今までの打撃よりもっと深刻な打撃が待っているのに, それは中国が北京オリンピックを終えた以後に本格的に進行する韓半島に対する攻勢だ. 事件別はんだ付け式国政運営では未来がないし, 創造的国家戦略が切実に必要な時だ.
具体的に見れば数年前から緻密に推進して来た高句麗社を中国の歴史で編入させようとする東北公正と最近本格化される白頭山公正だ. そしてこのような東北公正, 白頭山公正は単純な歴史毀損に止めるのではなく ‘延辺朝鮮族自治州’の実質的瓦解と ‘北朝鮮の親中国化公正’という現実政治と密接に連関されているのだ. このような流れは北朝鮮を中国の影響圏で抱きこむのに止めないで韓半島全体を中国に従属化させる結果までもたらす可能性が高い.
中国の東北公正に対応する大韓民国と韓半島の発展戦略必要
その間あって来た ‘先進化談論’の核心的な盲点は民族問題に対する問題認識と代案提示が不足だったというのだ. 先進画論から提示して来た哲学である ‘共同体自由株の’やはり共同体内の問題を眺める視覚と解法のフレームであって共同体幹の関係人民族問題に対する認識は不足だったと考えられる.(筆者のデイリーの中コラム 2007年 8月 16日付け ‘朴正煕, キム・デジュンと自由主義的民族主義’ 参照)
しかし韓半島という地政学的な条件すなわち世界 4大強国に取り囲まれている我が国の厳重な条件で国家戦略内容を立てるのに民族問題に対する認識と解法が不足だったら根本的な限界があるのだ.
筆者は韓半島という地政学的な条件で我が国の核心的な国家戦略は韓米同盟だと主張して来たし(遠交近攻の原理), 21世紀脱冷戦時期に韓米同盟を強化するためには同盟の物的土台が重要であり, このために ‘韓米FTA′成功が必要だと報告 ’塗ったFTA実現国民運動本部‘を結成して事務総長で働いたところもある.
ところでこのような韓米同盟の強化は最近重要な変動局面を経験している韓半島周辺情勢の中では二つの課題すなわち北朝鮮問題の解決と中国の東北公正に対する対応を韓米が共同で緊密に協力すればこそその意味がまともにいか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判断する.
ところで最近世界情勢は冷戦時代の同盟関係のように単純で秩序ある協力関係が実現することができない. 資本注意体制と社会主義体制間の両極対決的な性格で世界的な強大国たちを中心にした多極体制間の複雑な関数たちが作用しているだけではなく世界化, 情報化の進展と市民社会の成長による国内世論にも敏感な影響を受ける条件に置かれている.
したがって戦略赤銅盲管係だと言っても相手に当為的な要求をするのではなく具体的状況に対する具体的分析を通じて創造的な代案を提示して相手同盟国家の協力を導き出すことが重要な時期のことだ.
北東アジア秩序の新しいビジョン提示通じて先進化推進必要
李明博政府は国政最優先課題を経済を生かす事に置いているのに, 現在我が国の国家経済発展水準と経済システムを考慮する時新政府のセギョングゼゾングチェックを通じて経済成長率を引き上げることができる位はあまり高くないと判断される.
それなら経済問題は核心的な国策課題以外には経済専門家に任せてむしろ最近韓半島情勢の重大な変動局面の中で核心課題である北朝鮮問題の解決と中国の東北公正に対して適切に対応するのが賢明だと判断する.
そしてこの問題をよく解決すれば国家経済全体次元で新しい跳躍のきっかけを作ることもできるでしょう. 筆者はその具体的代案で南韓, 北朝鮮, モンゴル 3者連邦統一国家建設で先進化を実現しようと提案するところだ.
まず韓国(高句麗)とモンゴルは共同文明圏次元で 5世紀から交流して来たし近代以後には 1990年修交したし歴史的, 文化的に連関性がすごく高い. 人類学次元では韓国人, モンゴル人の 90%で発見されるモンゴルまだらで確認されるように血管連関性も高くて, 高麗-元国時期には兄弟国観点で相互関係を高めるための政略結婚政策を開いて 20万名越す女性が原題国で韓国に移住してお互いに ‘花嫁新郎国’ または ‘お母さん国’と歌ったりした.
これを基盤では両国国民は外貌, 言語, 生活方式と文化的遺産(ゾックドリ, ソルロンタンなど) 面で多くの類似点を持つようになったのだ. 特に言語的次元でもハングルとモンゴルの言語構造が似ているのに, 現在文字のないモンゴルがロシア文字を書くことをハングルに変更したら便利なだけでなく羊国民の関係は急速に親密になるでしょう.
そして経済的次元で見ればモンゴルは韓半島の 7倍大きさに 1000億tの石炭と 5.4億tのあかがね, 50オックベロルの石油等と鉄鉱石, 柱石及び蛍石, 準宝石など世界8位の資源富国や人口は 300万名もならなくて資本と技術が不足で開発ができない. また現在 2万名余のモンゴル人が韓国で働いて送る送金額が年間 3億ドルで, モンゴル GDP 18億7000万ドルの 16%に達する状態で 2000年モンゴル首都ウランバートルに ‘ソウル通り’が造成されたりした.
したがって韓国とモンゴルのこのような歴史文化的, 経済的連関性は連邦国家を建設するのに十分な根拠と基盤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考えられる. また東北アジアはアメリカ, 中国, ロシア, 日本など地球上で一番力強い国々の利害関係が縛られている独特の地域で北東アジアに位した韓国とモンゴルの見ない共同で非常に脆弱だから相互協力を切実に要求しているのだ.
具体的に当面しては北京オリンピック以後本格化される中国の東北公正に対してもジンギスカンの故郷と同時に韓国古代歴史遺跡の報告である同モンゴルに対する共同の調査, 研究事業は力強い対応武器役目ができるでしょう.
そして今後の韓半島の運命を牛耳る北朝鮮問題を大韓民国が主導的に解決して自由民主主義と市場経済の価値を基盤で統一を成し出そうとすれば北朝鮮核問題解決は 6者会談プロセスとともに進行して行きながらも緊密な韓米同盟に基盤して北東アジア秩序の新しいビジョンを提示するのが重要だが, その同じ次元で南-北-モンゴル 3自然部屋統一国家建設は重要なてこにな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1段階で ‘コリア, モンゴル経済文化共同体’を建設すると
そうだったら ‘南-北-モンゴル 3自然部屋統一国家’はどんなに建設しようか?
まず 1段階で ‘コリア, モンゴル経済文化共同体’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 具体的には韓国, モンゴル間の FTAを言った時日内に実現させて, いっしょに相互ビザ免除協定を結ば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二つの課題だけ実現なっても韓国とモンゴルの経済協力は爆発的に成長するでしょう.
も歴史的, 文化的次元では中国の東北公正に対する共同対応を推進して, モンゴル言語の文字をハングルで転換させる作業に入っ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次に 2段階には南-北-モンゴル間の国家連合を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が段階では各国家の独立性, すなわち独自的政府と軍隊そして独自的外交権と国際法の上の独立主体で活動しながら現在ヨーロッパ連合のような統合された中心機関すなわち ‘コリア, モンゴル連合’を立てて統合憲章及び象徴旗を作って経済的, 文化的分野で統合力を画期的に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
最後に 3段階に南-北-モンゴル間の連邦統一国家を建設するのだ. そのモデルは対英連邦国すなわち ′グレートブリッテンと北アイルランド連合王国′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正式名称)ということができる. イギリスは連邦国家であるわけだったのに, グレートブリッテンで減らして言っているし具体的構成はイングランド, スコットランド, ウェールズ地域と北アイルランド地域になっている.
南-北-モンゴル連邦統一国家もゾングシックミョングチックは ′United State of Great Corea and Mongol′になって略称 Great Corea 連邦国家にして名実相伴うように政府, 軍隊, 外交権, 議会, 司法部まで統合的に構成, 運営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ところでこのような作業は韓米間の緊密な協議と協力が必須條件なのを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
歴史的経験でもドイツ統一過程でコール総理が一番力点を傾けたことがアメリカとの協議, 協力だった. そして上の南-北-モンゴル間の 3自然部屋統一国家方案はアイディア水準の基本方向とフレームに過ぎないことののためこれから各分野の専門家たちがもうちょっと具体的な研究作業が必要だろう.
それは外でない北核, 北朝鮮問題の解決を媒介で韓半島情勢の重大な変動が始まったし, 特に歴史上いつよりもも覇権的性格を内包している中国の爆発的成長を木刀しながら ‘統一された先進国家’の建設を果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であることだ.
2008年を ‘先進化体制元年’で作ると宣言した李明博政府は出帆するやいなや韓米間の牛肉交渉波動で深刻なひどい目にあったし, 引き継いで ‘金鋼山銃撃社でも’ ‘独島問題’で北朝鮮, 日本にも相次いで強いポンチにあっている状態だ.
しかし筆者の判断では今までの打撃よりもっと深刻な打撃が待っているのに, それは中国が北京オリンピックを終えた以後に本格的に進行する韓半島に対する攻勢だ. 事件別はんだ付け式国政運営では未来がないし, 創造的国家戦略が切実に必要な時だ.
具体的に見れば数年前から緻密に推進して来た高句麗社を中国の歴史で編入させようとする東北公正と最近本格化される白頭山公正だ. そしてこのような東北公正, 白頭山公正は単純な歴史毀損に止めるのではなく ‘延辺朝鮮族自治州’の実質的瓦解と ‘北朝鮮の親中国化公正’という現実政治と密接に連関されているのだ. このような流れは北朝鮮を中国の影響圏で抱きこむのに止めないで韓半島全体を中国に従属化させる結果までもたらす可能性が高い.
中国の東北公正に対応する大韓民国と韓半島の発展戦略必要
その間あって来た ‘先進化談論’の核心的な盲点は民族問題に対する問題認識と代案提示が不足だったというのだ. 先進画論から提示して来た哲学である ‘共同体自由株の’やはり共同体内の問題を眺める視覚と解法のフレームであって共同体幹の関係人民族問題に対する認識は不足だったと考えられる.(筆者のデイリーの中コラム 2007年 8月 16日付け ‘朴正煕, キム・デジュンと自由主義的民族主義’ 参照)
しかし韓半島という地政学的な条件すなわち世界 4大強国に取り囲まれている我が国の厳重な条件で国家戦略内容を立てるのに民族問題に対する認識と解法が不足だったら根本的な限界があるのだ.
筆者は韓半島という地政学的な条件で我が国の核心的な国家戦略は韓米同盟だと主張して来たし(遠交近攻の原理), 21世紀脱冷戦時期に韓米同盟を強化するためには同盟の物的土台が重要であり, このために ‘韓米FTA′成功が必要だと報告 ’塗ったFTA実現国民運動本部‘を結成して事務総長で働いたところもある.
ところでこのような韓米同盟の強化は最近重要な変動局面を経験している韓半島周辺情勢の中では二つの課題すなわち北朝鮮問題の解決と中国の東北公正に対する対応を韓米が共同で緊密に協力すればこそその意味がまともにいか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判断する.
ところで最近世界情勢は冷戦時代の同盟関係のように単純で秩序ある協力関係が実現することができない. 資本注意体制と社会主義体制間の両極対決的な性格で世界的な強大国たちを中心にした多極体制間の複雑な関数たちが作用しているだけではなく世界化, 情報化の進展と市民社会の成長による国内世論にも敏感な影響を受ける条件に置かれている.
したがって戦略赤銅盲管係だと言っても相手に当為的な要求をするのではなく具体的状況に対する具体的分析を通じて創造的な代案を提示して相手同盟国家の協力を導き出すことが重要な時期のことだ.
北東アジア秩序の新しいビジョン提示通じて先進化推進必要
李明博政府は国政最優先課題を経済を生かす事に置いているのに, 現在我が国の国家経済発展水準と経済システムを考慮する時新政府のセギョングゼゾングチェックを通じて経済成長率を引き上げることができる位はあまり高くないと判断される.
それなら経済問題は核心的な国策課題以外には経済専門家に任せてむしろ最近韓半島情勢の重大な変動局面の中で核心課題である北朝鮮問題の解決と中国の東北公正に対して適切に対応するのが賢明だと判断する.
そしてこの問題をよく解決すれば国家経済全体次元で新しい跳躍のきっかけを作ることもできるでしょう. 筆者はその具体的代案で南韓, 北朝鮮, モンゴル 3者連邦統一国家建設で先進化を実現しようと提案するところだ.
まず韓国(高句麗)とモンゴルは共同文明圏次元で 5世紀から交流して来たし近代以後には 1990年修交したし歴史的, 文化的に連関性がすごく高い. 人類学次元では韓国人, モンゴル人の 90%で発見されるモンゴルまだらで確認されるように血管連関性も高くて, 高麗-元国時期には兄弟国観点で相互関係を高めるための政略結婚政策を開いて 20万名越す女性が原題国で韓国に移住してお互いに ‘花嫁新郎国’ または ‘お母さん国’と歌ったりした.
これを基盤では両国国民は外貌, 言語, 生活方式と文化的遺産(ゾックドリ, ソルロンタンなど) 面で多くの類似点を持つようになったのだ. 特に言語的次元でもハングルとモンゴルの言語構造が似ているのに, 現在文字のないモンゴルがロシア文字を書くことをハングルに変更したら便利なだけでなく羊国民の関係は急速に親密になるでしょう.
そして経済的次元で見ればモンゴルは韓半島の 7倍大きさに 1000億tの石炭と 5.4億tのあかがね, 50オックベロルの石油等と鉄鉱石, 柱石及び蛍石, 準宝石など世界8位の資源富国や人口は 300万名もならなくて資本と技術が不足で開発ができない. また現在 2万名余のモンゴル人が韓国で働いて送る送金額が年間 3億ドルで, モンゴル GDP 18億7000万ドルの 16%に達する状態で 2000年モンゴル首都ウランバートルに ‘ソウル通り’が造成されたりした.
したがって韓国とモンゴルのこのような歴史文化的, 経済的連関性は連邦国家を建設するのに十分な根拠と基盤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考えられる. また東北アジアはアメリカ, 中国, ロシア, 日本など地球上で一番力強い国々の利害関係が縛られている独特の地域で北東アジアに位した韓国とモンゴルの見ない共同で非常に脆弱だから相互協力を切実に要求しているのだ.
具体的に当面しては北京オリンピック以後本格化される中国の東北公正に対してもジンギスカンの故郷と同時に韓国古代歴史遺跡の報告である同モンゴルに対する共同の調査, 研究事業は力強い対応武器役目ができるでしょう.
そして今後の韓半島の運命を牛耳る北朝鮮問題を大韓民国が主導的に解決して自由民主主義と市場経済の価値を基盤で統一を成し出そうとすれば北朝鮮核問題解決は 6者会談プロセスとともに進行して行きながらも緊密な韓米同盟に基盤して北東アジア秩序の新しいビジョンを提示するのが重要だが, その同じ次元で南-北-モンゴル 3自然部屋統一国家建設は重要なてこにな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1段階で ‘コリア, モンゴル経済文化共同体’を建設すると
そうだったら ‘南-北-モンゴル 3自然部屋統一国家’はどんなに建設しようか?
まず 1段階で ‘コリア, モンゴル経済文化共同体’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 具体的には韓国, モンゴル間の FTAを言った時日内に実現させて, いっしょに相互ビザ免除協定を結ば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二つの課題だけ実現なっても韓国とモンゴルの経済協力は爆発的に成長するでしょう.
も歴史的, 文化的次元では中国の東北公正に対する共同対応を推進して, モンゴル言語の文字をハングルで転換させる作業に入っ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次に 2段階には南-北-モンゴル間の国家連合を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が段階では各国家の独立性, すなわち独自的政府と軍隊そして独自的外交権と国際法の上の独立主体で活動しながら現在ヨーロッパ連合のような統合された中心機関すなわち ‘コリア, モンゴル連合’を立てて統合憲章及び象徴旗を作って経済的, 文化的分野で統合力を画期的に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
最後に 3段階に南-北-モンゴル間の連邦統一国家を建設するのだ. そのモデルは対英連邦国すなわち ′グレートブリッテンと北アイルランド連合王国′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正式名称)ということができる. イギリスは連邦国家であるわけだったのに, グレートブリッテンで減らして言っているし具体的構成はイングランド, スコットランド, ウェールズ地域と北アイルランド地域になっている.
南-北-モンゴル連邦統一国家もゾングシックミョングチックは ′United State of Great Corea and Mongol′になって略称 Great Corea 連邦国家にして名実相伴うように政府, 軍隊, 外交権, 議会, 司法部まで統合的に構成, 運営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ところでこのような作業は韓米間の緊密な協議と協力が必須條件なのを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
歴史的経験でもドイツ統一過程でコール総理が一番力点を傾けたことがアメリカとの協議, 協力だった. そして上の南-北-モンゴル間の 3自然部屋統一国家方案はアイディア水準の基本方向とフレームに過ぎないことののためこれから各分野の専門家たちがもうちょっと具体的な研究作業が必要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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