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 니혼TV, 니혼게이자이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에노를 관광하던 한국인 김모(25)씨가 우에노에 위치한 식당에서 식사하던중
한국에서 가져온 김치를 꺼내어 먹던도중 옆자리에 위치한 일본인 이토 나까무라 (23)와
스즈키 사쿠라(24)등 일본인 3명이 김치 냄새가 심하다며 김치 먹는것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였고
한국인 김모씨는 "일본에서는 김치조차도 먹을수 없는가?"라며 거절하였고
이에 일본인 3명이 김모씨에게 "이런 조센징 같으니" "조센징은 반도에서 나오지 말아라"라고
협박하고 김씨를 한적한 골목으로 끌고가 폭력을 행사했으나 오히려 김모씨에게
일본인3명이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보도하였다
경찰조사에서 태권도2단인 김모씨는 일본인3명을 그자리에서 태권도 실력을 뽐내면
K,O시켰다 한편 이토 나까무라, 스즈키 사쿠라들 일본인 3명도 각각 가라데 4단과 2단으로 밟혀져
전 일본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한편 조선일본 논평에서는"역시 한국의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며 매우 즐거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