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한국은 지구상에
세계 어느나라보다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매일 배고픔에
시달렸습니다...세계 최고의 빈민국가였던 한국은 절망 하지 않았습니다...

54년의 국민소득은 74달러.
에티오피아보다도 낮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미국이 지원해주는 밀가루가 주식이었던 나라.
그것도 먹지 못해 하루 수십명이 아사하는 지옥같은 나라..
그러나, 좌절하지 않았다.
가난한 나라의 국민들은 굶기 싫어서 일을 했다. 
제발 자신의 아들, 딸들에게 이러한 가난이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쉴틈없이 부지런히 일을했다.
일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좋았다.
비가 내려도,
아무리 부끄럽더라도,
설령, 팔이 없더라도 열심히 또 열심히 일을 했다.
그들의 노래는 너무나 슬픈 노래였을 것이다..

군인이 되어서도 목숨과 돈을 바꿨다

독일에 가서
남자는 지하 탄광에서
여자는 매일 매일 시체를 닦으면
돈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눈부신 성장은 바로 우리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일 것이다


한강의 기적은 한국인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성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