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에 미를 사용한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제 CD/DVD 케이스의 생산이 시작되었다.2009년 01월 06일 14시 37분 갱신
일본 빅터의 자회사의 빅터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와 바이오매스 테크놀로지, 나카타니 산업, 소리기술의 삼림은 1월 6일, 소재에 미를 사용한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제 CD/DVD 케이스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비식용미와 가역성 수지를 조합한 소재를 채용했다.미의 함유율은 10~30%으로, 제품에 따라서 다르다.1매 당의 가격은 종래품보다 수원정도 높아질 전망이다.
소재는 바이오매스 테크놀로지가 판매.케이스의 생산을 나카타니 산업이, 케이스를 사용한 패키지 제품의 판매를 소리기술의 삼림과 빅터 크리에이티브 미디어가 담당한다.4사는, 음악·영상 제작 회사에 채용을 제안해, 보급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