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패션 쇼논쟁으로 스타 킹 게시판이 소란스럽다.
3일 방송된 스타 킹으로, 경북(콜브크) 유천(이톨)에 있는 한우마을에서 직접 기른 쇠고기에 부엌칼을 넣어 만든 패션을 피로해 남녀 두 명의 모델을 통해서 패션 쇼를 실시한 스타 킹의 방송에 대해,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가족이 모여 즐겁게 식사를 해서 한무리가 되어 모여 있는 시간에 방송된 3일의 스타 킹 방송은, 시청자에게 혐오감을 주었다고 네티즌들의 평가가 몹시 거칠다.
미국산 쇠고기가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한우 농가를 살리자고 하는 좋은 주지로 제작한이번 방송이었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이 자극적이고 혐오적이라고 하는 네티즌의 의견이 대부분이다.(이하약어)
http://artsnews.media.paran.com/news/12334


무리 무리, 이제(벌써) 이해 불능!
쇠고기는 입지 않아서 먹는 편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