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의 수상한 것 싶은…택시 운전기사와 승객후수 잡아
기사 입력 2009-01-07 14:10
소울 관악 경찰에서는 7일다리의 수상한 것 유익 시비가 붙어 서로 싸운 혐의(폭행)로 회사원 깃털(44)씨와 택시 운전기사 파크모(52)씨를 비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의하면 6일 오후 9 시경 소가 만취 상태로 박씨의 택시를 탄 후 신발을 벗으면 박씨가 “다리가 냄새가 난다”라고 신발을 신으세요라고 요구하면서 시비가 붙어 관악구 심양동노상에서 서로 멱살을 잡아 싸웠다.
소는 경찰로 “사우나에 갔다 오고 나서 얼마간도 없었지만 냄새가 난다고 해 화가 난”그 말한 것과 알려졌다.
이그존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013169
내가 한국에 요구하는 뉴스 (와)는 이런 녀석이야.
이거야 확실히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