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K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년 한국으로 밀항하는 일본인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 하였다.
작년에 한국으로 밀항은 일본인 숫자는 총3명 이였으며
작년에는 12월말에 벌써 7명의 일본인이 밀항해 작년에 비해서 절반이나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3월달에 한국으로 밀항한 요코하마 출신의 이토 나까무라(43)씨는 "처음 계획은 대만으로 밀항하려고 했으나 밀항 중계업자가 대만에 밀항하려는 일본인이 많기 때문에 오래 기다려야 하며
밀항비도 비싸다며, 대신 값도 싸고,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외치면 바로 영주권을 주기 때문에 한국을 추천해 한국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한국으로 밀항한 일본인은 총 31명이며
올해에는 약20명의 일본인들의 밀항이 예상된다면 외무부는 발표했다
한편
이에 대해서 한국KBS TV 논평은 "그만큼 한국이라는 나라는 일본에서도 잘사는 나라 라는 인식이 강하며, 무엇보다는 앞으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앞서고 있다는 증거"라고
힘주어 말했다
일본인들 조금 귀찮기 때문에
한국에 오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