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대의 인신매매" EU, 위안부 결의로 일본에 사죄요구
일본의 종군 성노예에 대한 비난 및 일본 정부에 사죄를 구하는 결의안이 EU 유럽 의회에서 논의 되고 있습니다. 점점 커져가는 세계의 비난 여론에 2채널 일본 우익 혐한들은 아비규환의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는 산케이 신문 본문 일부와 혐한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제 2차 대전중 구일본군이 행한 종군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 정부에 공식 사죄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12일, 유럽연합(EU)의 유럽 의회(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본회의에 상정 되었다. 13일 저녁에 토의 후, 채결을 실시할 예정. 동종의 결의는 7월에 미국 하원, 11월에 네델란드, 캐나다 양국의 하원으로 채택되고 있다.
입법권이 없고, EU의 <자문기관>이라고 자리매김되는 유럽 의회의 결의에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가맹 27개국, 합계 약 4억 9000만명의 <민의>를 대표하는 역할이 있다. 채택되면, 위안부 문제의 대응에 관한 일본 정부에의 불신감이 국제사회에서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다(중략)
결의안은 당시 일본 정부가 위안부 징용에 관여했다고 지적하며 <20세기 최대의 인신매매 중 하나>로, 인권 보장에 관한 조약 등에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 일본 정부는 역사적, 법적인 책임을 져, 공식으로 사죄하고 모든 전 위안부 여성과 유족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후략)
전세계 공공의 적... 외톨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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