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바보같다 라는 것은 어린애들도 알고 있다.
그러나..
일본인 앞에서 모욕을 느낀듯한 표정은 짖지마라
한국에는 착한 사람은 드물고 나쁜놈들은 많다는
그런 낡은 레코드를 또다시 듣겠다는 것이야?
한국을 좀 더 착하게 만들겠다 라는 것이
너의 소망이 아니였던가?
아마 내일이면 가능도 할 것이다
그러니
바보같은 짓은 당장 그만둬
한국이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국은 단 한번도 너를 소유한 적이 없었다
네가 죽어서 시체가 되어도 나는 너의 시체에 채찍질을 할 것이다
너는 윤봉길 열사의 이 말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내가 조국을 위해 비참하게 죽어 갈때
너는 대체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