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네르바외 수사 계획 없다"
기사 입력 2009-01-10 09:32 | 최종 수정 2009-01-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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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연합 뉴스) 캔·분 상기자 = 소울 중앙 지검은 10일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지목 된 파크모(31)씨외에 다른 네티즌 문장으로 수사를 확대하지 않으면 분명히 했다.
검찰 관계자는 "미네르바가 쓴 문장의 파급력이 마치 소울 시내 한가운데에서 허위 사실을 번창한 `호외"를 모습철 있었던 것에 틀림 없는 정도에 컸으니까 수사에 착수했다"와 "다른 인터넷 논객에 대한 수사 계획은 없는"이라고 말했다.
일각으로는 검찰이 미네르바 수사를 시작에 인지도가 높은 다른 인터넷 논객으로 수사를 확대하는 것은 아닐까 말하는 의혹이 신해 세울 수 있었다.
인터넷 공간으로부터 활동해 온 일부 유명 논객들이 미네르바 체포 소식이 전해진 후 브르로그를 폐쇄한다든가 그 사이 게시판에 실은 문장을 삭제하면서 이런 의혹이 확산했다.
한편 미네르바가 활동한 포털 사이트 `Daum"의 이치세키계자는 "검찰이 미네르바외에 다른 회원의 자료는 요청하지 않았다"와 분명히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447708
다른 네티즌의 수사조차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법아래 평등에 반한다고 하는 것은 없는가?
미네르바와 다른 네티즌의 취급의 차이의 기준이 별로 명확하지 않은 것이 신경이 쓰이다 하지만.
꽉 차는 곳(중) 보여 제한 표지라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