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생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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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둘러보기, 찾기사정(射精)은 남성의 성기가 정액을 밖으로 내보내는 생리 현상이다. 되풀이되는 성적 자극이 흥분 또는 몽정이나 병적인 까닭으로 정액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간다. 건강한 남성의 경우 사정과 함께 성적 극치감인 오르가슴을 경험하며 16세 이상의 대부분의 남성은 자위를 통한 사정경험이 있다.[출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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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기] //[편집] 사정의 세기와 정액의 양
정액이 분출될 때의 세기의 경우, 서서 사정했을 경우, 몇 센티미터부터 5-60센티미터에 다다른다. 다만 전에 사정한 때의 사정 시기로부터 간격이 짧다면, 성기로부터 얼마 안 가듯 사정하는 예도 있다..
사정을 한 정액의 양에는 개인차가 크다. 일반적인 사정에따르는 정액의 양에는 26 밀리리터(티스푼 ~ 테이블 스푼) 정도의 정액이 빠져 나온다고 하지만 수 밀리미터 밖에 나오지 않는 경우나 반대로 이것을 넘는 예도 있어 그 폭은 넓다. 사정한 뒤 정소에 다시 정액이 채워지는 데에는 16세 정도의 미성년자는 3~4일, 그 외의 청소년과 성인은 1~2일이 걸리나 역시 개인차가 있어 그 기간 이내에 다시 사정을 해도 그 양에 차이가 없는 경우도 있다. 생성된지 4일 이상이 지나면 정액은 몸 안에서 단백질로 흡수된다.
한 번의 사정해서 나오는 정액이 포함하는 정자의 수 또한 개인차가 크다. 이 수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많은데, 마지막 사정으로부터 지난 시간, 고환이 놓여진 온도, 사정까지 걸리는 성적 흥분의 시간, 연령, 테스토스테론의 수준, 개인차, 정액의 양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정자가 극히 적거나 찾을 수 없을 정도인 경우 무정자증이라고 하며 불임의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