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서 얼마나 아프고 두려웠을까?
저 멸치의 표정에서 우린 읽을 수 있습니다.
한때는 이렇게 싱싱한 채로 드넓은 바다를 헤엄쳤던 멸치....
살아있는 채로 뜨거운 물속에서 고통을 당해 죽고, 그 사체를 말려서 사람들이 먹습니다.
양념장을 넣고 조려서도 먹고, 건조된 사체를 국물에 넣어서 우려서도 먹습니다.
삼가 故멸치의 명복을 빕니다.

멸치는 소중한 우리의 친구입니다
일본인들, 멸치 먹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