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땅만 파면 유물이 쏟아져 나온다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한반도 전체가 박물관이나 다름없다
그렇다
사실 땅이 좁은 한반도에 무려 5천년의 역사가 있으니 그 5천년 동안
얼마나 많은 유물과, 유적이 땅속 깊은 곳에 숨어 있겠는가
더욱 놀라운 것은 세계를 경악시킬만한 유물이 계속해서
한국에서 발굴되고 있다는 것이다
1년전 신라의 수도 경주에서 삽자가 모양의 돌이 발견되어
이미 한국은 신라때부터 기독교가 전파되었다고 한다
요즘 한국에서 인기있는 한국 역사드라마의 한장면
병사의 목에 십자가가 보인다. 결국 이것은 사실이였다

최근 경상남도 울산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돌문양
한국학자들은 저 그림의 새가 공룡시대의 익룡이라고 발표
한국인은 신석기시대때 이리 공룡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주장

5년전 서울근처에서 발견된 천구
연대측정결과 A.D 45년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
이때부터 한국인은 벌써 지구가 둥굴며. 정확히 별을 관측했다고 발표

최근 백제시때 고분을 발견
그러나 고분속에서 아무 유적도 발견되지 않자
한국 역사학자들은 "이미 한국은 고대시대때 무선 전화를 사용했다"는 증거라며 충격
마지막으로
우리집 뒷마당에서 발견된 조선시대 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