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언덕에서 왜녀들이 모다 와서 젖내어 가리키며 고개조아 오라 하며 볼기내어 두드리며 손저어 청(請)도 하고 옷들고 아래 뵈며 부르기도 하는고나 염치가 바히 없고 풍속도 음란하다.
※ 古語이므로 번역을 위해 현대어로 바꿉니다.
매일 언덕에 倭女들이 몰려 와서 유방을 노출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어서 오라하고 엉덩이를 노출해 두드리며 손짓하여 請도 하고 kimono를 들춰 下(manko)를 보여 주면서 부르기도 하는데 부끄러움이 전혀 없고 풍속이 음란하다. 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