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 반기 성장률 ‘-4% 대'
기사 입력 2009-01-12 07:45 | 최종 수정 2009-01-12 09:05
[한겨레] 한은 “예상 뛰어넘는 하락세”
우리 경제가작년 4 반기(10~12달)에 마이너스 4%대 성장을 한 것과 잠정 집계되었다. 이것은최초 한은이 예상 한 마이너스 1.6%보다 훨씬 큰 감소폭이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11일 “작년 4 반기 국내 총생산(GDP) 증가율이 3 반기 준비 마이너스 4%를 넘는 대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한”이라고 “경기 하강이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속도에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떠나는 9 일개 쉰 금융통화운영위원회를 앞에 두고 4 반기 국내 총생산을 추 바로잡은 결과, 이런 결론이 나온”이라고 “마이너스 성장이 최소한 4%를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ISO그테 한은 총재는 9일 금융통위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연간 3%에서 2.5%로 낮춘 후 “작년 4 반기의 국내 총생산 규모가 크게 줄어 들어 전기 준비로 상당히 대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한”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분명히 하지 않았다.
마이너스 4%대의 경제성장은 정부와 한은의 최초예상을 쭉 넘는 수준이다. 1970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후 우리 경제가 전 분기 준비 성장률이 마이너스 4% 하에 떨어진 것은 외환 위기때의 98년 1 반기(-7.8%)가 유일하다. 제2차 석유 파동을 경험한 80년 1 반기에도 마이너스 1.3% 성장을 기록했다.
한은 관계자는 또 “금년 1 반기 성장률도 전 분기 준비로 비슷하다든가 마이너스에 가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급격한 경기(경기) 하락세가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에 의해서 금년 성장률도 최초 간파한 2%에 쭉 미칠 수가 할 수 없는 가능성이 큰 것 같다.
한은은 작년 12월 12일 09년 경제 전망을 내면서 08년 4 반기 국내 총생산이 3 반기 준비 마이너스 1.6% 성장을 하는 것에 예상 했다. 한은은 아직 나오지 않는 12월의 각종 경제지표를 확인한 후 이달 말 4 반기 국내 총생산 공식 속보하는 것을 발표하는 예정이다. 세이난 기선임기자 jnamki@hani.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1981822
한국은 마이너스 성장은 말에 겨우 익숙해져 온 것 같다.
한국 정부는 금년 전반에 경기가 한계에 이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본격적인 불황은 아직도 지금부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