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재미 한국 주민 1020명, 「PD수첩」을 제소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주민 약 1000명이, MBC TV의 보도 프로그램 「PD수첩」에 의한 광우병(우해면상뇌증〈BSE〉) 관련의 보도가 근원으로, 현지인으로부터 짖궂음을 받는 등 정신적인 고통을 감쌌다고 해서, MBC와 「PD수첩」의 제작 스태프등을 상대로 해, 손해배상이나 정정·사죄 방송의 실시를 요구하는 소송을 일으켰다.
「시민과 함께 걷는 변호사의 회(이하, 변호사의 회)」는 12일,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계 주민 1020명의 대리인으로서 MBC와 「PD수첩」의 제작 스태프등을 상대로 해, 원고 일인당 100만원( 약 6만 6000엔) 두개, 합계 10억 2000만원( 약 6700만엔)의 손해배상이나, 정정·사죄 방송의 실시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소울 남부 지방 법원에 일으켰다, 라고 발표했다.1020명의 원고단은, 작년 8월에 결성된 「MBC 「PD수첩」국민 소송 재미 특별 위원회」가 가두 캠페인등을 통해서 모집했다.
한편, 변호사의 회는 작년 9월, 「노우·노우·데모」라고 공동으로, 한국 국내의 「PD수첩」의 시청자 2455명의 대리인으로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소울 남부 지방 법원에 일으키고 있어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김·소모 기자
조선일보/조선일보 일본어판
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90113000018
너무 바보같아····.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