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제 자유 지수 179개국중 40위"<WSJ>
기사 입력 2009-01-13 09:52 | 최종 수정 2009-01-13 10:08
(소울=연합 뉴스) 김·세진 기자 = 한국의 경제 자유 지수가 세계 179개국중 40위를 기록했다고 워르스트리트쟈날(WSJ)이 미국 유산 재단과 공동 집계한 "2009 경제 자유 지수"를 토대에서 13 일보도 했다.
한국의 금년 경제 자유 지수는 작년의 41위부터 일단 올랐지만 북한은 작년과 같이 조사 대상국안최하위에 올랐다.
국가 또는 지역별 경제 자유 지수 1위와 2위는 작년과 같은 홍콩과 싱가폴이 각각 차지했고 오스트레일리아와 아일랜드, 뉴질랜드가 각각 3위에서 5위의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계속 미국과 캐나다, 덴마크, 스위스, 영국이 각각 6~10위를 차지했다.
주요 선진국의 중일본은 19위, 독일은 25위에 한국에서(보다) 지수 순위가 높았지만 프랑스는 64위였다.
아시아에서는 마카오(21위)와 대만(35위)이 한국보다 비싼 지수를 받았고 타이(67위)나 중국(132위), 베트남(145위) 등은 한국보다 낮았다.
브라질(105위)과 인도(123위), 러시아(146위)는 대체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순위가 비슷한 나라들에서는 우루과이(38위), 센트 루시아(39위), 트리니다드 토바고(41위), 이스라엘(42위)등이 있었다.
WSJ는 매년 발표하는 이 지수의 산출 과정에서 개인 재산권 보호, 해당의 국가 혹은 지역의 세율, 통화나 재정 및 무역 제도에 대한 정부의 개입위, 기업활동의 자유도등을 반영한다.
이 신문은 미국의 자유 지수 순위가 작년부터 일단 아래층 것에 대해 국내 총생산(GDP) 준비 세금 부담과 정부지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WSJ는 짐바브웨(178위)의 작년 대비 지수 하락폭이 제일 컸고 베네주엘라(174위)가 두번째로 컸다고 분명히 했다.
WSJ는경제 자유도가 높은 나라이면 일수록 모든 국민의 번영을 증진 시키는 경향이 분명했다고특히 동구와 구소련지역 나라들의 지수 향상을 성공 사례라고 평가했다.
<?> WSJ-유산 재단의 2009 경제 자유 지수 주요국 순위
순위 국명 순위 국명
1 홍콩 40 한국
2 싱가폴 64 프랑스
3 오스트레일리아 67 타이
4 아일랜드 105 브라질
5 뉴질랜드 123 인도
6 미국 132 중국
7 캐나다 145 베트남
8 덴마크 146 러시아
9 스위스 …
10 영국 174 베네주엘라
… 178 짐바브웨
19 일본 179 북한
21 마카오
25 독일
35 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4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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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국도 노력하고 있는 편이 아닌거야?순위도 많이 위 쪽이고.
그렇지만, 대만에 지고 있는 것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