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선진국 진입 목표로 하는 한국 (조선일보 WEB 일본어판)에서 발췌···전문은 아래와 같이 URL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90111000016 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90111000017
◆로켓의 화염을 억제하는 기술을 독자 개발
전라남도 고흥의 라로우주 센터.어려운 한겨울의 갯바람이 내뿜는 해발 150미터의 발사장에서, 과학자들이 KSLV1호의 연료 주입 장치를 검사하고 있다.그 옆에서는, 엔지니어들이 무게 140톤의 로켓을 정확하게 90도에 피트하도록 설계된 길이 30미터의 에레크타를 점검하고 있다.
자국에서 위성을 쏘아 올리는 9번째의 나라가 될 수 있던 것은,우주 선진국의 기술과 한국 기업의 창의가 결합한 성과다.라로우주 센터의 발사대가 이것을 입증하고 있다.현대 중공업은, 매초 900리터의 물을 살포하고 로켓으로부터 분출하는 강렬한 화염을 차게 하는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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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것이구나.
그렇지만, 이런 건은 기본적인 설비이며, 일본의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는 1981년에 창간호기의 발사를 실시한 N로켓 당시부터, 발사의 발사대에도, 로켓 엔진의 지상 연소 시험 스탠드에도, 갖춰지고 있었던 것이다.
요컨데,얼마 안되는 독자 기술(아마, 러시아와의 계약금액이 타협하지 않았던 것 뿐이라고 생각한다)을 찾아내고, 세계의 수준을 모르는 한국 국민을 호르홀 하는유익의 기사라고 하는 것.
다네가시마 우주센터 발사대 (미사키의 첨단부)(으)로부터 오른손 측에 배수로의 건조물이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