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철도 대신, 신간선에 시찰 승차
1월 14일 12시 0 분배신인도 신문
인도에의 신간선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서 일본 방문중의 인도 철도 대신, 라르·플라스틱 새디즘씨는 13일, 신간선을 시찰해, 도쿄에서 쿄토까지 승차했다.
플라스틱 새디즘씨는 인도 철도성의 대표단을 인솔해 일본 방문중.화물 전용 철도 계획(DFC:Dedicated Freight Corridor)을 위한 차입이나 인도에의 신간선 도입에 대해 일본 정부라고 협의한다.
인도 철도는 5개의 노선으로 초특급 열차를 검토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델리·체디갈·암리트살 노선, 프네이·문바이·아메다바드 노선, 하이데라바드·드르나칼·비쟈야워다·첸나이 노선, 첸나이·방갈로르·코얀붓트르·에르나크루무 노선, 하 안·하르디아 노선이 된다.
인도에서 초특급 열차용의 선로를 까는 비용은, 1킬로미터 당 5억 5,000만 루피( 약 10억엔)로 되어 있다.
2009/01/13 10:29(뉴델리발) 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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