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 우려 통일 노력 게을리하는 한국」미 보수 세력이 비판
한국에서는 남북 통일을 진행시키는 것에 의해서 생기는 불안정함을 무서워해 분단 상태의 유지를 요구하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하여, 미국의 보수 진영이 연달아 비판이 소리를 높이고 있다.
보수주의의 경향이 강한 미국 기업 연구소(AEI)가 12일에 발표한 「미국의 아시아 전략」이라고 제목을 붙인 보고서는, 「미국에서 보면, 많은 한국인은 곧바로 남북에 의한 공동체를 고친다고 하는 비현실적인 희망을 품고 있지만, (통일 추진이) 불안정한 상황을 불러, 매우 큰 경제적 부담이 생기는 것을 무서워해 통일을 향해 도미인가 되는 조치를 취하는 일도 피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동보고서는 또, 「한국 사회의 신세대는 미국을 동맹국이나 한국전쟁(한국 전쟁) 당시의 보호자라고 하는 것보다도, 과거의 강압적인 반공산 주의 정권에 대한 지원 세력이라고 느끼고 있다」라고 분석했다.보고서의 작성에는 AEI의 브르멘탈, 에바스탓트 양연구원들이 참가해, 아미테이지 모토쿠니무부장관, 체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 전 보좌관외가 승인했다.
이것에 앞서, 제1차 부시 정권 시에 국무성에서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의무 더한 케리씨도 「한국의 눈부신 경제적 성공에 의해서, 역설적으로 한국인은 분단의 현상 유지가 좋다고 생각해 살게 되었다」라고 지적했다.케리씨는 「국익」(2008년 11, 12월호)에의 기고로, 한국인은 추상적으로는 통일을 바라고 있지만, 경제적 궁핍과 북한 주민을 흡수해야 하는 잠재적 코스트를 무서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 결과적으로, 「북한에 대한 심한 무관심하게 더해 한국 정부의 정치적 성향과 무관계하게 북한과의 긴장을 피하려고 해, “보호용”의 자금까지 북한에게 주는 경향을 낳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미 보수 세력의 움직임은 김대중(김대중), 노무현(노·무홀) 정권을 거치고, 한국으로부터 통일론이 사라져 외교 정책의 카드가 되는 북한에의 압력을 잘못된 정책이라고 보는 풍조를 비판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겁한 한국
과거의 역사에서도 아무것도 스스로 하지 않았던 한국
역사를 날조 하고, 타국에 책임 계속 전가하는 한국
사실에 마주보지 못하고, 계속 도망치는 비겁한 체질은 한국인의 특징
비겁한 체질을 날조로 숨기는 일로 밖에 살아갈 수 없는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