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리아는 세계 각국을 <의인화>해 세계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개그만화로, 전쟁의 주범국인 이탈리아·독일·일본을 비롯해 영국·프랑스·러시아·리투아니아·스위스·중국·한국 등 20여개 국가가 등장한다.
이 만화는 해당 국가를 상징하는 각 인물들의 특징을 설정해놨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한국>으로 등장하는 인물의 특징이다.
이 만화에서 <한국>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일장기를 찬양하며 항상 가지고 다닌다
△미국에 의존하려 한다
△일본을 따라한다
△중국을 <형님>이라고 부른다
△시도때도 없이 <우리나라 만세>를 외친다
△무엇이든지 <우리나라의 것>이라고 우긴다
△걸핏하면 일본의 가슴을 만지려한다 등이다.
특히 일본의 가슴을 만지려하는 변태적 기질, 무엇이든 <우리나라의 것>이라고 우긴다는 점에 대해 <독도 영유권 문제와 관련있는 것 같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네티즌들을 격앙시키고 있다. 더구나 이 만화는 일본 어린이 채널(키즈스테이션)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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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22세 일본인 여성이 생각해낸 만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