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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휴식! 조선의 옛 詩歌를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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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文 >

날마다 언덕에서 왜녀들이 모다 와서 젖내어 가리키며 고개조아 오라 하며 볼기내어 두드리며 손저어 청도 하고  옷들고 아래 뵈며 부르기도  하는고나 염치가 바히  없고 풍속도 음란하다.

<日東壯遊歌 中>

※ 古語이므로 번역을 위해 현대어로 바꿉니다.

매일 언덕에 倭女들이 몰려 와서 유방을 노출해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엉덩이를 노출해 두드리며 손짓하면서 請도 하고 kimono를 들춰 下(manko)를 보여 주며 부르기도 하는데 부끄러움이 전혀 없고 풍속이 음란하다.
 

( ´(Å)`)...

번역문보기

ちょっと休息! 朝鮮の昔の 詩歌を鑑賞しよう

< 原文 >

日々に丘で倭女たちが某だ来て乳のにおい語示して峠爪牙来なさいと言って尻内語たたきながら手を振って青島して  服たちで下お会いしながら呼んだり  ハヌンゴや廉恥がバヒ  なくて風俗図淫らだ.

<日東壮遊歌 中>

※ 古語なので翻訳のために現代語に変えます.

毎日丘に 倭女追いこもうと来て乳房を露出して指で 示して, 尻を露出してたたいて手真似しながら 請もして kimonoを捜して 下(manko)を見せてくれながら呼んだりするのに恥ずかしさが全然なくて風俗が淫らだ.
 

( ′(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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