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높은 것은?
전국 16의 광역시·길 가운데, 소·중·고등학교의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전라북도 지역에서, 11.2%에 오르는 것을 알았다.시·군·구에서는, 경상북도봉화군에서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합계 37.7%에 이르러, 아동·학생의 5명에게 2명은 정부나 복지 기관 등 외부의 지원이 없으면 식사를 배달시킬 수 없다고 하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의 보건복지 가족 위원회에 소속하는 손숙미(소·슨미) 의원(한나라당)이 14일에 보건복지 가족부로부터 받은 「전국 16시·길(232시·군·구) 급식 지도 아동의 현황」이라고 제목을 붙이는 자료에 의하면, 전국의 소·중·고등학교의 아동·학생 100인중 6명(6%)은, 외부의 지원이 없으면 식사를 배달시킬 수 없다고 한다.
전국 16의 시·도 가운데, 소·중·고등학교의 아동·학생 전체에 차지하는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전라북도에서, 29만 4037명의 11.2%에 해당되는 3만 2992명이었다.전라북도에 이어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높았던 지역은 경상북도에서, 38만 4298인중 3만 9998명(10.4%), 이하 제주도(9.2%, 9만 6303인중 8827명), 인천(8.1%, 43만 6177인중 3만 5300명)의 순서였다.
한편, 16시·길안에서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가장 낮았던 지역은 울산에서, 19만 9573인중 3.3%에 해당되는 6525명이었다.그 다음에 비율이 낮았던 것은 경기도(3.9%)에서, 이하소울(4.2%), 부산, 대전(함께 5.6%)의 순서로 계속 되어, 중소 도시에 있어서의 결식 아동·학생의 비율이 대도시나 소울 근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오·윤히 기자
조선일보/조선일보 일본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