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지TV, 니혼게이자이 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정모씨(23)가 평소에 조국 한국을 비난하고 일본을 동경하며 일본 문화에 심취하던 중 겨울 방학을 맞아 일본 여행중,
우에노 거리에서 나체로 "일본 만세"를 외치며, 지나가는 일본 여고생을 껴 안는등 추태를
부리다가 이 광경을 목격한 이토 스즈키군(13, 가명)이 불의를 참치 못하고 정모씨의 얼굴에 주먹을 강타하고 발로 정모씨의 양다리 사이에 있는 정의의 봉 9cm를 가격하여 그 자리에서 기절 시켰다. 지금 정모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정의의 봉 9cm는 회복 불능으로
남자로서의 구실은 힘들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건을 담당한 나까무라 경찰관은 "내가 46년을 살면서 일본이 좋았어, 일본에서 추태 부리다가 초등학생에게 맞아 기절했는 것은 처음 본다며, 이것은 해외 토픽에 나올 뉴스"라고
한심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