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대원들이 "팬티"를 선물 하는 이유
기사 입력 2009-01-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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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 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 북부 소방으로 119 구조대원들은 전출 가는 동료에게 구조대가 만들어진 1996년 이후 13년째 "팬티"를 선물 하고 있다.
어째서 팬티를 선물 할까.
북부 소방으로 관계자는 "화마와 위험 천만인 사고 현장에서 함께 땀흘리면서 밤을 힌 나카이다를 떠나 보내는 아까움을 속옷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실제구조대원들에게 동료는 가족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구조대원들은 각종 사고 현장에 투입되어 인명 구조 활동등을 하면 밤을 새우는 경우가 많아서 여분의 속옷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적인 이유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에서는 동료의 뜻을 모아 전달한 속옷이 사고 현장에서 생명을 지켜 사고로부터 안전에 시켜 주어라고 하는 일종의 부적 의미도 있으면 구조대원들은 말한다.
북부 소방으로 구조대 김종욜 소방교는 "저녁 회식석으로 속옷을 전달하는데 현장에서 즉시 입도록(듯이) 하고 웃음이 불거져 나오는 등 유감의 자리가 팬티 덕분에 화기 애애 하도록(듯이) 진행되는" 과 "그 때문일까 몰라도 북부 소방으로 출신구조대원들은 다른 곳에 가도 모두 건강하게 건강하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소방서의 소방서원이나 구조대 그 나름대로 많은 전통을 계속 되어 와있지만 북부 소방에서는 드물게 팬티를 선물 하고 와있는"과 "주로 가족의 사이 선물인 속옷을 통해서 서로 동료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로 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45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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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솔직하게 읽으면 단순한 변태의 모임 밖에 안보이는 것이지만. . . .
언제나 생명을 치고 있는 사람들은 가끔씩은 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