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스트라이크 추진 두어 "노노갈등"
기사 입력 2009-01-16 15:41 | 최종 수정 2009-01-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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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업부 대표.대의원 "일방적 추진"..지난주 공장 집회 불참
노조 홈 페이지 게시판 "스트라이크가 아닌 파산 걱정할 때"
(울산=연합 뉴스) 장양은 기자 = 금속 노조 현대 자동차 동차 지부가 지난주 공장의 주간 연속 2 교대제 시행 약속을 지켜지지 않아서 스트라이크를 추진하려고 하면노조 간부인 사업부 대표와 대의원은 물론 일반 조합원까지 스트라이크에 반대하는 등 로노 (노노) 갈등 양상이 일어나고 있다.
16일 현대차지부에 의하면 노조 집행부가 주간 연속 2 교대제 문제와 관계되어 오는 19일 임시 대의원 대회에 "쟁의 행위 발생 결의의 건"(이하 젱바르교르의 것)를 상정 하는 일로 한 것을 두어 일부 사업부 대표를 중심으로 "일방적이다"와 문제를 신해 세우는 소리가 연달아 나와 있다.
이 날 오후 5시 지난주 공장에서 예정 된 노조 주관의 주간 2 교대제 시행 촉구 집회에 10명 남짓의 사업부 대표를 포함해 대의원 258명(전체 대의원 486명)이 참가하기 위해서 오전 10시 울산 공장을 출발하는 예정이었지만 오후 1시가 넘으면 반에 가까운 120명남짓만 떠난 것과 알려졌다.
꽤 많은 수노조 간부가 집행부의 일방적인 젱바르교르의 움직임에 문제를 신해 세우면서 집회 참가를 거부한 것.
이것들 사업부 대표는 앞서 지난 14일 확대 운영 위원회에서도 지금은 스트라이크 할 때가 아닌 정도 재고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의견을 제시한 것과 알려졌다. 사업부 대표까지 나오고 스트라이크에 반대하는 소리를 내기는 전에도 후에도 없는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일반 조합원들의 반대소리도 노조 홈 페이지 게시판에 흘러넘쳐 떨어지고 있다.
"타쿵"라고 하는(의는) ID의 조합원은 "이런 수 증가했군 있어"라고 하는 제목의 문장으로 "경제 상황과 국민의 고통이 아무리 심한 것인지 자르알인데 스트라이크 결의는 정말로 좋지 않다"와 "물량이 없어서 8시간 궁히 견디는 조합원들에게 짐을 지우는 것은 아닌 것인지, 주름만 증가해 가는 국민의 질타를 아무리 손 향기날 수 있으려고 하는지 가슴이 답답한 마음"이라고 지적했다.
ID "고용 보장"도 "스트라이크는 아니고 파산을 걱정할 때"라고 하는 문장으로 "주간 2 교대하러 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지금 스트라이크를 한다고 하는 것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와 "온 세상의 가늘게 하는데 집행부는 의향이 있는지, 만약 집행부 성과를 위해서 별로 무리해 서두르는 것은 아닌 것인지 모른다"와 걱정했다.
한편 이 히쿠마주공장에서 열린 주간 2 교대 교섭에서는 회사가 주간 2 교대를 시행하는데 적극 나온다고 하는 입장을 냈지만 상세 사안에 대한 입장의 차이에 합의점을 찾을 수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457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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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동자는∼
회사 임원에 의한 부당한 노동자 지배에 대해서∼
철저하게 항전 해∼
극악 비도인 회사 임원에 대한 완전 승리, 즉∼
회사가 부서질 때까지∼
싸울거야∼
―!
어?어째서 아무도 따라 오지 않는거야?